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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걱정이 다가왔을 때
2016-04-07
펜매

매일 보람과 즐거움으로
충만한 하루를 마감할 수 있도록
오늘 아침, 소망합니다.

그러나 언덕에 서서
흐르는 물을 바라보는
사람의 마음은
여유롭고 평화롭습니다.

내게 미움이 다가 왔을 때
미움 안으로 몸을 담그지 마십시오.
링크조아
내게 걱정이 다가왔을 때
긴 한숨에 스스로를
무너뜨리지 마십시오.

미움과 걱정은
실체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지나가 버리는 것일 뿐입니다.

다만 그것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인내의 마음이 필요할 뿐입니다.

가만히 눈을 감고
마음 속에 빛을 떠올려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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