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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과 걱정의 어둠
2017-03-16
자법

미움과 걱정의 어둠이
서서히 걷히는 것을
느낄 수가 있을 것입니다.

언덕에 서기 위해서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미움은 미움으로 갚을 수 없고
걱정은 걱정으로 지울 수 없다는 것을 알 때

우리는 언덕에 서서 미움과 걱정을 향해
손 흔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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